인천 강화군이 지난 9일 불은면 광성보 충장사에서 신미양요 당시 광성보 전투에서 순절한 충장공 어재연 장군과 무명용사 등의 넋을 기리는 제155주기 광성제를 봉행했다.
행사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배준영 국회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어재연 장군 후손 및 각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적 제227호인 광성보 충장사에는 어재연 장군을 비롯한 무명용사 등 352인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