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은 지난 9일 교대역점과 10일 서소문로점을 개점한 데 이어 오는 16일 종로 공평G1서울점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소문로점은 중구 업무지구 수요를 고려해 좌석 수를 확대하고 반독립형 공간을 배치했다.
팀홀튼 관계자는 "강남권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매장을 시청과 종로 등 도심 지역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소비자 이용 패턴에 맞춘 공간 구성과 출점을 통해 서울 주요 상권 내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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