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우승 기쁨, 따뜻한 한 끼로 나눴어요”…서교림, ‘성경김’과 푸드트럭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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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기쁨, 따뜻한 한 끼로 나눴어요”…서교림, ‘성경김’과 푸드트럭 선물

프로골퍼 서교림이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동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준비했다.

삼천리 스포츠단 소속 서교림 프로와 ‘지도표 성경김’으로 잘 알려진 성경식품이 마련한 푸드트럭이 10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CC)에 도착해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에게 푸짐한 먹거리를 선사했다.

지난 7일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머쥔 서교림이 그동안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KLPGA 선후배 동료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준비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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