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32개에서 48개로 늘면서 전체 경기 수도 직전 대회보다 40경기나 많아져 역대 최다 골 잔치가 예상된다.
2018 러시아·2022 카타르 대회에서 연속으로 결승에 올라서 한 차례 우승을 차지했던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 대회 최다 우승국(5회)인 브라질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와 하피냐(바르셀로나), 직전 카타르 대회 챔피언인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16년 만에 정상에 도전하는 스페인의 미켈 오야르사발(레알 소시에다드)과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이번 대회 득점왕을 다툴 거로 FIFA는 내다본다.
2018 러시아 대회 득점왕 케인(6골)이나 2022 카타르 대회 득점왕 음바페(8골)가 이번에 다시 최다 득점을 기록하면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골든 부트를 두 번이나 품는 선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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