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운영 지지율이 9%포인트 이상 급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자 SNS에 직접 사과 메시지를 올려 주목받고 있다.
지지율 9.4%p 급락…긍·부정 격차 오차범위 이내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8~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정기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포인트, 응답률 5.8%)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50.4%로 집계됐다.
긍정과 부정의 차이가 4.7%포인트로, 통계적으로 사실상 동률에 가까운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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