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석은 회담 모두발언에서 '군대 교류 강화'를 공개 거론했습니다.
양국은 혈맹이라고는 하지만 지금까진 군사 교류가 거의 없었는데요, .
시 주석이 왜 이 타이밍에 북한과의 군사 협력을 원하는지, 양국의 군사 협력은 어떤 방식으로 전개될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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