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더스가 민 정치신인·트럼프 측근, 美상원 중간선거로 직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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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스가 민 정치신인·트럼프 측근, 美상원 중간선거로 직행(종합)

미국 각지에서 9일(현지시간) 연방 상·하원 의원 및 주지사 예비선거(프라이머리)가 치러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4선 현역의원부터 버니 샌더스의 지지를 받는 정치 신예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11월 중간선거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

격전지로 꼽히는 미국 메인주(州)에서는 40대의 정치 신인 그레이엄 플래트너 후보가 최근 잇따른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예비선거에서 본선 후보로 낙점됐다.

로이터 통신은 이날 열린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플래트너 후보가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로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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