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직원이 지역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선풍기를 조립하고 있다.
임직원 40여명은 퇴근 뒤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죽도·청림동 등 제철소 인근 5개 지역 홀몸 어르신 가구를 찾았다.
포항제철소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인근 지역 총 170가구에 선풍기와 생필품을 순차적으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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