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능평동 지보체, 홀몸어르신·저소득층 가구 방역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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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능평동 지보체, 홀몸어르신·저소득층 가구 방역 나서

경기 광주시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 지원에 나섰다.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해충 방역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충 방역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총 3차례(6·8·11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저소득층과 홀몸 어르신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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