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도 나섰다…10일 참정권 침해 규탄 시국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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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도 나섰다…10일 참정권 침해 규탄 시국선언

전북대학교 총학생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에 나선다.

각 대학은 같은 시각 캠퍼스별로 별도의 시국선언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연세대,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전남대, 부산대 등 전국 16개 대학 총학생회는 이날 오후 같은 시각 캠퍼스별 시국선언을 열고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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