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역대 최고 재능으로 불리는 힐베르토 모라가 티후아나와 재계약을 맺었다.
모라는 대한민국과 함께 A조에 속한 멕시코 대표팀의 최연소 선수다.
지금까지 티후아나에서 공식전 53경기에 출전해 10골 2도움을 기록했고,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2025시즌 리가 MX 올스타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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