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 영재가 뮤지컬 출연료 미지급 사태에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와 함께 영재는 뮤지컬 '드림하이2' 제작사 아트원 컴퍼니와 대표의 계정을 태그했다.
지난해 12월 '드림하이2' 제작사가 출연 배우에게 몇 달째 출연료를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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