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친환경 에너지, 조선·해양 기술 분야 스타트업 25개사가 참여하는 ‘스마트해운물류 창업Flame’ 사업이 공식 출범했다.
스마트 해운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기술 실증(PoC)과 사업화를 연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해운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술실증(PoC)부터 투자, 판로까지 연계 지원하는 육성 체계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기술 경쟁력을 갖춘 창업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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