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인지 건강 관리 공간 '기억건강 라운지'를 열고, 치매 예방 중심의 새 시니어 헬스케어 모델을 선보였다.
라운지는 45세 이상 병원 방문객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지 건강 조기 선별과 예방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며,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적인 예방 관리 서비스로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강북삼성병원의 기억건강 라운지 개소는 대형병원들의 AI 도입이 이어지고 있다는 흐름과도 맞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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