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은 불필요한 정치적 쟁점을 배제하고, 오직 민생 안정과 실천 가능한 대안 마련에 초점을 맞춘 실용주의형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제·행정·환경·기획의 2분과에는 손경식(신한대 석좌교수), 이건철(전 시공무원), 김두만(의정부을 보좌관), 김남용(전 신한대 교수), 최경호(시민사회연대회의 대표) 위원이 이름을 올렸다.
김 당선인은 시정에 대한 따끔한 지적과 비판까지 가감 없이 경청하겠다며, 시민 주권 시대에 걸맞은 열린 소통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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