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16년 결혼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그리는 그래프를 보자 황정음은 "결혼 후부터 에너지가 분산된 거 같다.기운이 안 좋아지니까 일도 안 됐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전남편과 이혼한 후 재결합을 했을 때 둘째가 생겨서 재결합을 한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었다.그런데 둘째를 임신해서 합친 게 아니라 첫째 왕식이 때문에 다시 합친 거다"라며 입을 열었다.
황정음은 "아무튼 둘째가 생겨 재결합을 했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럴 일은 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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