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치료 후 체력 60~70% 회복 '일상 복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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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유방암 치료 후 체력 60~70% 회복 '일상 복귀 중'

유방암 투병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박미선이 달라진 식습관과 남편 이봉원의 세심한 변화를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미선은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이봉원과 함께 출연해 암 진단 이후 완전히 바뀐 식생활을 털어놓았다.

박미선은 2024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채 치료에 집중했으며, 현재는 체력이 60~70% 수준까지 회복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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