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의 최지훈 대표이며, 두 사람은 연말 교회에서 스몰 웨딩을 올릴 예정이다.
서인영은 이전 이혼 이후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스스로 '다시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밝혔다.
재혼을 결심하기까지 본인과 가족 모두가 쉽지 않은 과정을 겪었음을 솔직하게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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