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캡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에서 페널티킥 득점과 함께 '킬러 패스'로 득점의 시발점 역할을 수행하며 햄스트링 부상 우려를 씻어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비해 6월에 치른 두 차례 평가전(온두라스전 2-0승·아이슬란드전 3-0승)을 모두 승리로 이끌며 월드컵 2연패를 향한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다.
이날 아르헨티나와 아이슬란드 평가전이 치러진 조던 헤어 스타디움에는 무려 8만 8천명의 팬이 모여 메시의 일거수일투족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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