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1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가스공사가 최근 라건아의 세금 문제로 KBL 징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우리 구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도(2024년)의 소득세는 라건아의 ‘최종 영입 구단’이 부담하기로 의결했다.
라건아는 가스공사와 계약한 뒤 직접 세금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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