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들이 회사에서 함께 일하고, 지역이 기업 활동의 기반이 되는 만큼 기업 역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그는 “평택이 있었기에 회사가 있었고 회사가 있었기에 지금의 한국쿠제가 있을 수 있었다”며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받은 도움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엄 대표는 “기업은 지역사회와 분리된 존재가 아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