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3분 니코 곤잘레스, 티아고 알마다에 이어 후반 25분 메시가 투입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41분 알마다 골까지 더해 3-0으로 이겼다.
메시는 아이슬란드전 출전과 골을 통해 건재함을 알렸고 이제 월드컵 모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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