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한국공항공사와 손잡고 '청년 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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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한국공항공사와 손잡고 '청년 아카데미' 운영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공항소음대책지역 청년의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돕고자 '2026 양천 청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용 환경 변화와 기술 흐름을 반영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강화하고, 한국공항공사 인사 담당자가 참여하는 '공항 취업 특화 과정'을 신설한 점이 특징이다.

양천구 공항소음피해지역(신월동·신정동)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과정별로 25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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