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초·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 단위 캠핑객을 대상으로 하며, 6월부터 3개월간 월 2회, 토요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자녀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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