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화순군에 따르면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하며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 활성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화순 지역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는 총 5개소로 늘어났다.
화순군은 2023년부터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주민사업체 발굴과 육성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주민 주도형 관광콘텐츠 개발과 사업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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