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 끝에서 기록이 쏟아진다... “안타 치는 게 일상” 이정후, 17G 연속 히트,한국인 MLB 새 역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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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끝에서 기록이 쏟아진다... “안타 치는 게 일상” 이정후, 17G 연속 히트,한국인 MLB 새 역사 썼다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 이정후, 17경기 연속 안타로 한국인 MLB 새 역사 .

특히 최근 11경기 가운데 무려 4경기에서 4안타 이상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타격감을 과시했다.

현재 17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고 있는 이정후는 앞으로 10경기 더 안타를 기록하면 아시아 야구 역사에도 자신의 이름을 새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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