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니폼을 입고 시내를 거닐자 "코레아노"와 "BTS"를 외치며 취재진을 반갑게 맞이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9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시내를 방문했다.
한 모녀와 함께 사진을 찍자 주변에 있던 멕시코 팬들도 사진을 찍자며 다가왔고, 바퀴벌레 복장을 입은 한 팬은 "B! T! S!"를 외치면서 춤을 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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