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 카카오가 창립 후 처음으로 노동자 집단행동 사태를 맞았다.
업무 중단에 동참한 사업장은 모회사를 포함해 카카오페이[377300],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까지 총 5개 법인이다.
행진 인원을 두고 경찰은 정오 기준 500명으로 추산한 반면, 노조 측은 8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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