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7월 한 달간 파주시 청년공간 ‘지피(GP)1939’에서 청년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계절 특화 프로그램 ‘여름의 취향’을 전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청년층의 구직 및 창업 트렌드에 발맞춘 정보기술(IT) 미디어 과정을 비롯해 취미 취향 강좌, 소통 프로그램, 청년재능공유학교 등 4개 테마로 밀도 있게 구성됐다.
김지숙 파주시 청년청소년과장은 “7월 계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취향을 발굴하는 동시에 타인과 건강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했다”며 “GP1939가 청년들이 언제든 머물며 배우고 소통하는 지역 청년 문화의 중심기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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