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칭찬을 아끼지 않은 울버햄턴원더러스 동료이자 체코 주장인 라디슬라프 크레이치는 실제로도 체코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 중 한 명이다.
세 번째 월드컵을 치르는 황희찬에게 수많은 질문이 나왔는데, 그중에는 울버햄턴에서 함께 뛴 체코 주장 크레이치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월드컵에서 당연히 우리가 이긴다’ 같은 얘기들을 많이 나눴다”라며 “같이 뛴 크레이치는 굉장히 똑똑하고, 전술적으로도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의지를 많이 했던 선수다.우리가 경계해야 할 선수 중에 한 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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