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멀티히트를 해냈다.
이정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석만에 안타 2개를 때려냈다.
이정후는 3회 말 2사 1루에서 투수 앤드류 알바레즈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치며 1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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