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2600안타 고지를 돌파한 삼성 최형우, 두산 손아섭(사진), KT 김현수는 KBO 최초 3000안타를 향해 질주 중이다.
최다안타 2위 손아섭(2642안타)은 14연속 시즌 100안타 행진이 중단된 2024시즌을 기점으로 페이스가 한풀 꺾였다.
나란히 2600안타 고지를 돌파한 삼성 최형우, 두산 손아섭, KT 김현수(사진)는 KBO 최초 3000안타를 향해 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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