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kg 럭비 선수와 난투극…통금 어기고 클럽 갔다가, 은퇴 위기→英 크리켓 국대 주장 논란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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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kg 럭비 선수와 난투극…통금 어기고 클럽 갔다가, 은퇴 위기→英 크리켓 국대 주장 논란 휩싸였다

최근 대표팀의 통금 시간을 어기고 클럽에 갔다가 럭비선수와 난투극을 벌여 징계 대상이 된 스토크스가 징계를 받게 되자 선수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데일리 메일'은 "스토크스는 월요일 새벽 앳킨슨과 함께 팀의 자정 통금 시간을 어긴 뒤 잉글랜드 크리켓 선수로서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은 것으로 알려졌다"며 "스토크스는 뉴질랜드와의 3경기 시리즈 남은 경기에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애킨슨은 그보다 가벼운 징계, 즉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스토크스는 최근 잉글랜드 럭비 대표팀의 주장 마로 이토제와 함께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다 다른 럭비 선수와 난투극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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