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작품을 본 장성규는 "조각 천재 탄생, 막내는 사랑"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같은 해 첫째 아들을, 2020년에 둘째 아들을 얻었다.
화가인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듯한 둘째 아들의 남다른 재능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운동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첫째 아들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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