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수박, 더 이상 랩으로 감싸지 말고, ‘이것’ 발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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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수박, 더 이상 랩으로 감싸지 말고, ‘이것’ 발라보세요

수박을 보관할 때 통째로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면 신맛이 나는 액체를 준비해야 한다.

최선의 방법은 과육을 모두 네모나게 조각내어 밀폐 용기에 나누어 담는 방식이다.

만약 이전에 비닐 랩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던 수박을 다시 꺼내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공기와 비닐에 맞닿아 균이 증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겉면 표면을 최소 1cm 이상 과감하게 잘라내고 안쪽 중심부만 섭취하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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