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로 뽑혔다.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에는 놀라움을 안겨줄 조가 될 것이다.대한민국,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함께 플레이오프에서 올라온 체코, 개최국 자격으로 본선에 합류한 멕시코가 포함되어 있다.주목할 만한 선수들도 있다"라고 전했다.
디 마르지오 기자는 "이강인은 PSG에서 스타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한국에선 누구보다 이강인 재능을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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