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열 군위군수의 당선을 축하하고, 더 나은 고향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군위군청을 찾은 것이다.
임명재 회장은 “김진열 군수의 당선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고향을 떠나온 이들이 마음 모아 고향 발전에 더욱 힘을 보태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대구와 군위를 오가는 택시 운전대를 잡으며 늘 고향을 생각하던 이들과, 군민의 삶을 이끌어갈 군수가 나눈 이 짧은 만남은 고향 사랑이라는 하나의 마음으로 깊게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