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디지털 교과서가 2030년부터 정식 교과서의 한 형태로 교육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1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디지털 교과서를 정식 교과서로 채택하는 학교교육법 개정안이 이날 일본 국회 참의원(상원)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2030년부터 일본 초·중·고등학교에서 검정을 거친 디지털 교과서가 종이 교과서처럼 무상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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