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가 오는 9월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아코르 아레나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프랑스 MMA가 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운데, 프랑스 최고의 스타 두 명이 올여름 역사적인 경기를 펼친다.
헤비급(120.2kg) 랭킹 1위 시릴 간(프랑스)은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UFC 프리덤 250에서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브라질)를 상대로 UFC 헤비급 잠정 타이틀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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