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대형 유통업체와 손잡고 진행한 사회적경제기업 상생 장터에서 2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리며 로컬 판로 개척의 우수 선례를 남겼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관내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마련하고, 소비자가 구매를 통해 기부와 상생에 동참하는 ‘가치소비’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파주시사회적기업협회가 직접 참여기업의 부스 운영과 현장 실무 지원을 전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