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한국인 메이저리그 연속 안타 신기록 경신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뽑아내며 불망방이 감각을 뽐냈다.
샌프란시스코 외야수 이정후는 이날 경기에서 전날 이어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 2사 1루 두 번째 타석에서 들어선 이정후는 볼카운트 3B 1S에서 5구 89.8마일(144.5km) 포심패스트볼을 받아쳐 안타를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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