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킨스(24·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마운드를 내려간 뒤 LA 다저스 타선이 폭발했다.
시즌 43승 24패(승률 0.642)를 기록한 다저스는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다저스 타선은 7회 초에만 무려 10점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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