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오스틴FC에서 뛰는 제이든 넬슨이 티그레스 UANL의 마르셀로 플로레스 대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뛴다.플로레스는 전방 십자인대 수술로 인해 월드컵 출전이 불발됐다"라고 전했다.
캐나다는 카타르 월드컵 본선 출전이 1986 멕시코 월드컵 이후 36년 만에 출전이었다.
'비인 스포츠'는 "플로레스 부재는 마치 감독에게 상당한 타격이다.젊은 공격수는 캐나다 주전 공격수로 자리매김했고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 모두 소화할 수 있어 다재다능함을 더하며 캐나다 공격진에 귀중한 자산이 됐다.플로레스는 부상을 당해 커리어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낼 것이며 더 강해진 모습으로 복귀하기 위해 재활 과정을 시작할 것이다"라고 하며 아쉬움을 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