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인 체코전을 앞두고 경기장 잔디 적응 시간을 갖지 않기로 했다.
사진=AFPBBNews 축구 국가대표팀 김민재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대표팀이 훈련 중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 역시 CD과달라하라의 전용 훈련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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