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기 판다는 아빠 러바오(樂寶.만13세)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몸무게 171g으로 태어났다.
아이바오는 지난 3일 진통을 시작한 뒤 2시간 여만인 오전 10시 53분에 아기 판다를 낳았다.
현재 아이바오와 아기 판다는 주키퍼(사육사)와 수의사들의 24시간 밀착 케어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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