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통' 검사 출신의 영남 3선 국회의원으로, 구주류인 친윤계 인사다.
사법시험에 합격 뒤 군법무관을 거쳐 대검찰청 공안 1·2과장, 서울중앙지검 공안 1부장 및 2차장, 대검 공안부장 등을 역임한 대표적인 공안 수사 전문가다.
윤 전 대통령 재임 때 당 비상대책위원, 정책위의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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