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태국 당국과 공조를 통해 현지에서 막대한 규모의 마약 원료를 찾아내 압수했다.
이번 작전은 ONCB의 긴급 요청에 따라 4월 7일 국내에서 태국인 '마약왕' 타파난을 검거·송환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고 국정원은 설명했다.
또한 태국 내에 마약 원료물질을 대규모로 은닉하는 창고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 이번 압수 작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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