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오는 12일 열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혐의 사건 1심 선고를 생중계하지 않기로 했다.
법원은 그동안 공공의 이익과 사회적 관심이 큰 사건에 대해서는 재판 중계를 허가해왔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과 검찰이 기소한 윤 전 대통령의 8개 재판 가운데 1심 선고가 방송으로 중계되지 않은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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