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가 올해 전국 광역 지방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인력 채용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지방정부가 채용한 전담 인력이 체납자의 납부 능력과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해 맞춤형 체납 관리를 지원하는 제도다.
현재 전국 지방정부의 약 60%인 130여곳이 채용 공고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지방정부도 6∼7월 중 순차적으로 채용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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