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 공공기관을 활용해 주중은 물론 주말에도 방과 후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와 도서관, 평생학습관을 통해 신청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밖으로 배움의 공간을 넓히고, 사교육에 편중된 주말 교육 환경을 완화해 교육비와 양육 부담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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